어쩜 이렇게 하늘은 더 빨간건지♪ 오늘따라 왜 조작은 또 완벽한지♪
그냥 모르는척 하나 못들은척♪ 지워버린척 딴 얘길 시작할까♪
아무 말 못하게 패버릴까♪
수령님 생각나서 눈물 흘려♪ 흐르지 못하게 또 살짝 웃어♪
내게 왜 이러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♪ 오늘 했던 모든 말 저 하늘 위로♪
한번도 못했던 말♪ 울면서 할 줄은 나 몰랐던 말♪
나는요 수령님 좋은걸 어떡해♪
종북돌 리정희 동무의 빨간날 ㅋㅋㅋ
정계의 아이유라고 빨아대던 누구누구들이 새삼 생각나는 요 며칠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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